문화 ‘카페 느와르’ 베니스 영화제 공식 초청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9/07/25/20090725014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7-25 00:44 입력 2009-07-25 00:00 영화평론가 정성일씨의 감독 데뷔작 ‘카페 느와르’가 올해 베니스 영화제의 비평가주간 섹션에 공식초청됐다고 이 영화 제작사인 ‘영화사 북극성’이 24일 밝혔다. 올해로 제66회인 베니스 영화제의 ‘비평가주간’은 신인감독 작품 7편을 초청해 상영하는 섹션이다. 베니스 영화제는 9월2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2009-07-2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