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원의 행복’
수정 2009-05-12 00:34
입력 2009-05-12 00:00
노화랑 ‘작은 그림 큰 마음’展 20일까지
참여작가는 이왈종, 황주리, 전광영,이두식, 이수동, 김태호, 박훈성, 이석주, 장이규, 한만영씨 등 10명의 작가로, 작가당 15점을 출품해 150점이 전시됐다. 20일까지. (02)732-3558.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9-05-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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