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 ‘아내의 유혹’ 경고 방송통신심의위 의결
수정 2009-03-19 00:00
입력 2009-03-19 00:00
‘꽃보다 남자’는 학교폭력과 집단 따돌림 등 지나친 폭력묘사, 왜곡된 가치관을 심어줄 우려가 있는 다수의 비윤리적인 상황묘사, 협찬주에 대한 의도적인 간접광고 등의 내용을, ‘아내의 유혹’은 불륜, 납치, 과도한 고성과 욕설, 폭력 등의 내용을 방송해 심의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됐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03-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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