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영화 16시간 연속 내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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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13 00:00
입력 2009-03-13 00:00
수퍼액션은 13일 오후 10시부터 ‘13일의 금요일 : 호러특집’을 방송한다. 14일 오후 2시까지 총 16시간 동안 호러 영화와 드라마를 연속해서 방영한다. 공포물의 교과서로 불리는 ‘13일의 금요일 1’을 시작으로 ‘쏘우4’,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 더비기닝’, ‘나이트메어4’, ‘링’, ‘아담스 패밀리’ 등 호러영화가 차례로 전파를 탄다. 드라마로는 형제 퇴마사 이야기를 다룬 초자연 TV 시리즈 ‘수퍼내추럴 시즌2’의 마지막 에피소드인 ‘지옥문이 열리면’ 21, 22화를 연속 방송한다.
2009-03-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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