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미네르바 발언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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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13 01:08
입력 2009-01-13 00:00
가수 조영남이 라디오 방송에서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를 폄하하는 발언을 했다가 네티즌의 비난을 받고 이틀 만에 사과했다.

조영남은 12일 오후 4시5분 MBC 표준 FM ‘지금은 라디오 시대’를 시작하면서 “지난주 토요일 미네르바(와 관련된) 말실수를 크게 했다.”면서 “진작 말씀을 드렸어야 했는데 주말은 녹음 방송이라 오늘에야 말씀을 드리게 됐다.”고 사과했다. 이어 그는 “방송이 참 어렵다.”면서 “진행자로서 말 한마디를 신중하게 해야 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2009-01-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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