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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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1-12 00:00
입력 2009-01-12 00:00
●애인과 ‘알바’의 공통점

1. 구하기 힘들다.

2. 돈 때문에 생각해야 할 일이 많다.

3. 있다가 없으면 허전하다.

4. 막 찾으려고 하면 잘 안 생긴다.

5. 신경 끄고 있을 때 기회가 오곤 한다.

6. 남들 다 있는데 나만 없을 때 왠지 나 자신이 무능력하게 느껴진다.

●그녀의 과거

종합병원에서 성형외과 의사와 일반외과 의사가 갓난아기를 안고 퇴원하는 산모와 마주쳤다. 그런데 아기 엄마는 미인이었으나 아기는 못생겼다.

성형외과 의사가 아기 엄마에게 아는 체를 했다.

“어머나, 아기가 엄마를 쏙 빼닮았네요.”

일반외과 의사가 물었다.

“이봐, 내가 보기엔 아이와 엄마가 전혀 닮지 않았는데?”

그러자 성형외과 의사가 말했다.

“당연하지, 아이 엄마가 처녀 때 내 환자였거든.”

2009-01-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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