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동 50년’ 참여정부 조명
수정 2008-11-28 01:00
입력 2008-11-28 00:00
프로그램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해 조순형 전 새천년민주당 대표,문희상 전 비서실장,문재인 전 민정수석 등 참여정부의 주요 관계자들이 성우의 목소리를 빌려 대거 등장한다.또한 가상의 인물인 여기자가 민감한 사안을 증언해 나가는 구성 방식으로 진행된다.
2008-11-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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