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국민은행 한국바둑리그 - 11라운드 3경기 5국] 북한 조대원,오픈개인전 금메달
수정 2008-10-14 00:00
입력 2008-10-14 00:00
흑 이현호 초단(한게임) 백 원성진 9단(월드메르디앙)
<참고도2> 백1이 원성진 9단이 찾아낸 타개의 맥점. 흑이 백을 잡기 위해 2로 막으면 백3을 선수한 뒤 백7의 절묘한 날일자 장문이 기다리고 있다. 이후에는 흑이 아무리 발버둥치더라도 백의 그물망을 벗어날 수 없다. 수순 중 백이 3으로 찔러둔 것은 흑이 A로 끊은 뒤 B로 모는 축을 예방한 것이다.
277수 끝, 백2집반승
최준원 comos5452@hotmail.com
2008-10-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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