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 새 진행자 김환균 CP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강아연 기자
수정 2008-09-02 00:00
입력 2008-09-02 00:00
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의 새 진행자로 김환균 책임프로듀서(CP)가 나선다.

김 CP는 지난 1987년 MBC에 입사해 `인간시대’`세계의 병원 5부작’‘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등을 연출했으며, 제20대 한국PD연합회장을 지냈다. 김 CP는 2일 오후 11시5분 방영되는 `누굴 위한 국제중학교인가´편부터 ‘PD수첩’의 CP 겸 진행자를 맡아 프로그램을 이끌게 됐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8-09-0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