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인 ‘의지나눔’은 다음달 15∼17일 강원도 인제군 백담사 만해마을에서 초등 5학년∼중학교 3학년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꿈과 희망의 의지나눔 캠프’를 연다. 캠프는 유명 인사 초청강연과 간이 래프팅, 캠프 파이어 등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짜여지며 다양한 직업의 자원봉사자들과 대화하는 시간도 들어 있다.(02)723-5101.
2008-07-3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