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 연주자 케니 가렛, 인천 재즈페스티벌 참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6-20 00:00
입력 2008-06-20 00:00
미국 유명 색소폰 연주자 케니 가렛이 새달 11∼12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2008 인천 재즈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가렛은 현재 재즈계에서 최고 실력을 갖춘 알토 색소포니스트로 통한다.18세 때 듀크 엘링턴 오케스트라에 합류할 정도로 일찌감치 재능을 인정받았으며,1986년부터 5년 동안 마일스 데이비스 밴드에서 활약하기도 했다.1992년 이후엔 칙 코리아, 허비 행콕 등의 연주자와 협연하며 실력을 쌓았고 지금까지 100장이 넘는 재즈 음반에 이름을 올렸다.
2008-06-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