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영화치료학회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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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5-12 00:00
입력 2008-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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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비롯한 영상을 활용한 심리 치료법을 연구·보급하기 위한 한국영상영화치료학회(KOSIC)가 31일 출범한다. 창립 총회는 이날 오후 3시 고려대 하나스퀘어 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학회는 전문가들의 참여를 이끌어내 영상을 응용한 심리검사 및 치료법을 연구 개발한다. 또 영화치료사의 자격 연수와 기업 연수, 상담 사례 발표 월례회 등을 통해 이를 전국적으로 보급해 나갈 계획이다.
2008-05-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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