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 김은혜 靑부대변인 편
수정 2008-04-23 00:00
입력 2008-04-23 00:00
김 부대변인은 방송에서 기자·앵커 시절의 에피소드에서부터 결혼, 출산 이야기까지 사생활을 허심탄회하게 털어 놓는다.“아이가 내가 엄마가 아닌 줄 안다.”는 말에서는 일하는 엄마로서의 고민이 역력히 읽힌다. 한편 1993년 MBC에 입사한 김씨는 지난 2월 청와대로 자리를 옮겼다.
2008-04-2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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