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청춘의 십자로’ 방영
수정 2008-03-27 00:00
입력 2008-03-27 00:00
시골에서 상경한 남매의 사랑과 복수를 다룬 작품으로,1930년대 모던보이들의 문화와 신여성들의 성적 자유를 엿볼 수 있다.
2008-03-2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