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플러스] 김건일 개인전 21일까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8/03/18/20080318026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3-18 00:00 입력 2008-03-18 00:00 서울대 미대 동양학과를 졸업하고 국내외 단체전에 70여회 참여하는 등 왕성한 작업을 해오고 있는 작가 김건일(35)이 두번째 개인전을 연다.21일까지 서울 관훈동 모로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입장차이’전에는 시점을 바꿔 대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작품 15점을 내놨다.(02)739-1666. 2008-03-18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