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비상’ 6일 MBC 방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3-05 00:00
입력 2008-03-05 00:00
인천 유나이티드가 창단 2년 만에 K리그 준우승의 기적을 이룬 과정을 담은 영화 ‘비상’이 6일 오후 2시15분 MBC 특선영화로 방영된다.K리그 팀을 소재로 한 최초의 영화이다. 인천구단이 지난 2005년 K-리그에서 전후기 통합 순위 1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라 부산 아이파크를 2대0으로 꺾은 뒤 챔피언결정전에서 울산 현대와 1승1패를 기록했지만, 골득실차에서 뒤져 준우승을 차지한 장외룡 감독과 선수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008-03-0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