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TV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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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1-11 00:00
입력 2008-01-11 00:00
영상앨범 산(KBS1 밤 12시25분) 히말라야의 동쪽 끝을 외로이 지키고 있는 해발 8586m의 캉첸중가. 티베트어로 ‘다섯개의 보물창고’라는 뜻을 가졌지만, 이 곳을 찾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이번 칸첸중가 클린마운틴에 함께 하는 대원들은 모두 11명. 계속되는 강행군과 변덕스러운 날씨, 그리고 고산병이 점점 그들의 힘을 빼놓는다.

 

다큐10(EBS 오후 9시50분) 가상의 인물 ‘안나’의 삶을 돌아보면서, 우리 인간이 태어나서 노년기를 맞을 때까지 인간의 섭식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본다. 사업가로서, 또 남편과 헤어지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 그녀에게 인생의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는 음식을 즐기는 일. 과연 섭식이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중소기업UP 한국경제UP(YTN 오전 10시40분) 더 편안한 삶, 더 좋은 삶을 위해 사회는 계속 발전하고 있다. 우리 중소기업들도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이 시작됐다. 환경을 생각하는 차세대 에너지 개발로 새로운 미래를 꿈꾸게 하는 중소기업.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로봇으로 우리의 삶의 질을 높여주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찾아가 본다.

 

그래도 좋아(MBC 오전 7시50분) 효은은 석우와 함께 서 회장의 집에 저녁식사를 하러 가게 된다. 명지의 방을 구경하던 효은은 명지가 바람을 피우던 상대가 석경의 남편인 준배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석우는 윤 사장에게 분가를 허락받으려 하지만 유 사장은 거절한다. 한편, 석빈은 석우와 누리제화의 토털 브랜드화 문제로 충돌한다.

 

미워도 좋아(SBS 오전 8시30분) 현수에게 전화를 한 정팀장은 일주일 안에 중국으로 다시 나가야 하며 안 그러면 식구들이 위험하다고 한다. 또 황준혁 사장은 아주 교활하고 무서운 사람이며 강명진 사장의 교통사고에 그가 책임이 있다고 말한다. 정팀장은 현수에게 강사장 교통사고에 대한 자료를 이메일로 송부하겠다고 한다.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5분) 늘 극적인 삶을 꿈꾸는 선영은 사내커플의 남자를 빼앗아 결혼한다. 집안 격차로 반대할 줄 알았던 시댁이 순순히 받아들이자 시시하게 느껴진 나머지 결혼식날 웨딩드레스를 입고 뛰쳐나온다. 이 일로 현철은 이별을 선언하고, 선영은 울며불며 매달리지만 내심 그런 상황을 즐긴다.
2008-01-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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