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사이언스] 여성용 핑크 비아그라 나오나
수정 2008-01-07 00:00
입력 2008-01-07 00:00
그러나 이들 치료제가 시장에 출시되기 위해서는 안정성이 걸림돌로 남아 있다. 이들 치료제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장기 복용 때 미칠 영향에 대한 평가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2008-01-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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