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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9-04 00:00
입력 2007-09-04 00:00
이응노 등 한국 근현대작가 4인전



아트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 양병호씨가 10∼16일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갤러리에서 초대전 ‘소요(逍遙)’전을 갖는다.(02)3010-6869.



양병호씨 초대전 ‘소요’ 10~16일





서울 평창동 그로리치 화랑은 15일까지 한국미술 근현대를 대표하는 작가 4인(김환기·남관·이응노·천경자)의 전시를 연다. 이응노의 인물군상, 김환기의 뉴욕시대 작품, 천경자의 꽃 채색화 등이 선보인다.(02)395-5907.
2007-09-0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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