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7-27 00:00
입력 2007-07-27 00:00
잡혀온 이유

절도죄와 강간죄로 잡혀온 두 죄수가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당신은 무슨 죄로 들어왔소?”

“나는 길가에 새끼줄이 있기에 주웠다가 여기까지 왔소.”

“아니 새끼줄을 주운 게 무슨 죄가 된단 말이오.”

“새끼줄 끝에 소가 매달려 있었거든요. 그런데 당신은 무슨 죄로 들어왔소?”

“나는 방에 엎드려 있다가 들어 왔지요.”

“아니, 방에 엎드려 있는 게 무슨 죄가 되나요?”

“내 배 밑에 모르는 여자가 있었거든요.”

유일한 해답

한 부인이 자신의 법률문제를 해결해 준 변호사에게 말했다.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부인, 페니키아 사람들이 ‘돈’을 발명한 이래 그에 대한 유일한 해답이 나와 있지요.”

2007-07-2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