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외도’ 다룬 리얼리티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6-29 00:00
입력 2007-06-29 00:00
불륜을 소재로 한 드라마들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리얼리티쇼 ‘박해미의 판도라의 상자’가 30일 밤 12시 ‘아내의 외도’를 다룬다.

올리브가 지난 18일 자체적으로 조사한 설문 조사 결과 614명의 여성 응답자 가운데 배우자 이외의 애인을 사귀는 것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26%인 162명이었다. 실제 외도를 한 적이 있다는 응답자도 13%인 81명, 한 적은 없지만 마음이 있다는 응답자는 27%인 165명에 달했다.

이날 방송에는 현재 외도에 빠져 있는 결혼 14년차 주부가 출연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2007-06-2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