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초상-인요한’ 연기 ‘대학총장 토론회’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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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6-26 00:00
입력 2007-06-26 00:00
EBS는 26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할 예정이었던 ‘시대의 초상-인요한’편을 사측의 긴급 편성조정으로 한 주 연기하게 됐다고 25일 오후 밝혔다. EBS는 ‘시대의 초상-인요한’편 대신에 ‘대학총장 토론회’를 내보낼 예정이다.

EBS 관계자는 “고등교육 발전 방안의 일환으로 입시·대학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한 대학총장 토론회를 마련했다.”며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해 200여명의 총장이 참석할 예정이며 70분 동안 방송된다.”고 설명했다.

2007-06-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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