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위장입양유학’ 실태 보도
수정 2007-06-20 00:00
입력 2007-06-20 00:00
취재진은 미국 서북부지역에서 6명의 입양유학생을 만났다. 이들은 미국 시민권을 가진 친인척이나 교민, 심지어는 전혀 알지 못하는 미국인에게까지 위장입양된 상태였다.
1억 2000만원과 각서 한 장으로 가능하다는 위장입양의 현주소를 25년 경력의 입양브로커 박모씨의 증언을 통해 알아본다.
2007-06-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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