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진흥원 제작워크숍 개최
수정 2007-03-16 00:00
입력 2007-03-16 00:00
제작워크숍에는 디스커버리 네트워크 아시아의 제작·기획 부사장인 비크람 차나,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영된 청계천 다큐멘터리 기획·제작자인 싱가포르 방 프로덕션의 케이코 방 등이 참여해 글로벌 방송시장 환경에서의 제작기획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참가 신청은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bi.re.kr)에서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2007-03-16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