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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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3-02 00:00
입력 2007-03-02 00:00
똑똑한 의사

어느날 부인이 남편에게 물었다.

“부모님, 나, 아이들이 물에 빠졌다면 누구부터 구할 거예요?”

남편은 한참 생각 후에 부모님이라고 대답을 했다. 부인은 속으론 화가 났지만 꾹 참고 다음은 당연히 나겠지 하고 다음은 누구냐고 물어보았다. 하지만 남편은 아이들이라고 대답했다. 부인은 왜냐고 물어보았다.

“아내는 다시 얻으면 되잖아.”

부인은 이 말을 듣고 충격을 받고, 급기야 우울증까지 걸리고 말았다.

그래서 찾아간 정신병원 의사는 이야기를 하는 내내 통곡하는 부인을 보고있다가 한마디 했다.

“부인, 그렇게 너무 상심하지 말고 수영을 배워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황당한 결혼선물

남자1:“결혼 10주년을 맞이하여 마누라하고 호주여행이나 다녀올까 해.”

남자2:“돈 많이 벌었네.10주년인데 너무 크게 쓰는 거 아냐? 20주년에는 얼마나 근사한 것을 해 주려고?”

그러자 남자1 하는 말

남자1:“그때 다시 호주 가서 데려와야지.”

2007-03-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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