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을 찾고 싶습니까
수정 2007-02-21 00:00
입력 2007-02-21 00:00
추적을 끝내면 옛 애인에게 시청자가 보내는 영상편지와 그간의 촬영상황을 설명한다. 옛 애인이 출연을 원하면 스튜디오 촬영으로 이어진다. 출연을 바라지 않으면 시청자에게 보내는 영상 메시지로 대신한다. 스튜디오에서는 MC 장근석과 5명의 패널들의 대화도 곁들여진다. 조용현 PD는 “옛 애인의 근황을 추적하는 과정을 연출없이 보여줘 가슴에 응어리를 치유해주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2007-02-2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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