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유치원’ 뮤지컬 형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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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2-28 00:00
입력 2006-12-28 00:00
KBS2 TV의 어린이 프로 ‘TV유치원 하나둘셋’이 내년 1월2일부터 뮤지컬 형식으로 새롭게 단장한다.

1982년 9월20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25년 만이다.

‘신나게 놀아보자’라는 슬로건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이름은 ‘TV유치원 하나둘셋 파니파니’. 신나는 아이와 노는 아이, 즐거운 아이를 지향하는 국내 최초 뮤지컬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신나게 놀자는 컨셉트에 맞게 ‘쇼’적인 면이 강화돼 한편의 공연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의도에 걸맞게 트레이드 마크였던 하나언니의 자리를 과감히 버리고 세명의 진행자 ‘팜팜’ ‘샤랑’ ‘윙키’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었다.

2006-12-2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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