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타일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한준규 기자
수정 2006-12-23 00:00
입력 2006-12-23 00:00
올해 할리우드 이슈 메이커 패리스 힐튼, 니콜 리치 등 다양한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화려한 무대 장식과 환상적인 쇼로 눈길을 끌었다. 패션쇼 중간에 섹시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등장해 선보인 특유의 섹시한 목소리와 춤도 만날 수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6-12-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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