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김종하 초대전 11월1일부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6/10/30/20061030024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0-30 00:00 입력 2006-10-30 00:00 올해 89세로 유명 원로 생존작가 중 최고령인 김종하 화백 초대전이 11월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사간동 갤러리 베아르떼에서 열린다. 서양화법에 한국인의 정체성을 담은 초현실적 화풍의 신·구작 30여점을 선보인다.(02)739-4333. 2006-10-3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