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대장금’ 이병훈PD 문화훈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6/10/12/20061012028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0-12 00:00 입력 2006-10-12 00:00 ‘대장금’의 이병훈PD가 문화의 달을 맞아 20일 정부로부터 문화훈장을 받는다. 지금도 NHK를 통해 방영되고 있는 대장금은 일본 드라마 가운데 시청률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트로트 가수 현철도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같은 훈장을 받는다. 2006-10-1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