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키스트의 흔적을 찾아서
조태성 기자
수정 2006-08-10 00:00
입력 2006-08-10 00:00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일왕을 죽이려던 계획이 드러나 22년간 옥살이했고, 이때 일본인 가네코 후미코 여사와의 러브스토리가 널리 알려진 박열 선생의 유품들. 이번에 전시되는 옥중 노트, 한국에서 발간한 잡지 ‘신조선’(1946년 7월호) 등의 자료는 처음 공개되는 것들이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06-08-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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