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TV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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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7-19 00:00
입력 2006-07-19 00:00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재래시장과 대형마트를 알뜰하게 이용하는 방법은? 대형마트와 재래시장을 각각 예찬하고 나선 두 명의 주부, 그리고 알뜰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연구중인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문가들. 이들로부터 알뜰하게 구매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또 ‘주부생활백서’에서는 전국의 5일장을 찾아간다.

 

체인지업!가계부(SBS 오후 7시5분) 폼에 살고 폼에 죽는 스물여섯살 남편. 지난 2년간 교체한 차량만도 세 대나 된다. 지금 그의 유일한 자존심은 고급 대형 자동차 에쿠스. 매주 손세차며 광택에 매월 차량유지비만 170만원, 고급차, 1억2000만원에 처가살이. 철없는 남편 때문에 속앓이가 이만저만이 아닌 아내가 긴급요청을 했다.

 

클로즈 업(YTN 오후 1시20분) 집중 호우가 서울 강원 등에 내린 가운데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와 경남의 18곳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세 차례나 침수된 강원도 동강 등 이번 재해를 놓고 천재·인재의 논란이 거세다. 집중호우가 가져온 인명과 재산 피해 또한 막대하다. 계속되는 수해피해의 원인과 근본 대책을 살펴본다.

 

그여자의 선택(KBS2 오전 9시) 수정이 진모에게 미나와의 과거를 털어놓으라고 하자 진모는 한두번 만났을 뿐이라고 잡아뗀다. 수정 엄마는 순자에게 진모를 데릴사위로 달라고 하고 순자는 절대 그럴 수 없다고 옥신각신한다. 선영은 순자에게 주리가 사귀고 있는 남자가 진진의 옛 애인인 장우라고 털어놓고 순자와 상구는 당황해하는데….

 

환경스페셜(KBS1 오후 10시) 파나마 운하를 만들면서 생긴 바로콜로라도섬은 언덕이었던 ‘바로’에 물이 차면서 각종 동물들이 정상 부위로 몰려 지구상에서 열대 동식물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 되었다. 파나마 운하가 만든 야생 천국, 바로콜로라도. 미국 스미소니언의 특별 허가를 받아 바로콜로라도섬을 밀착 취재했다.

 

얼마나 좋길래(MBC 오후 8시20분) 동수는 달라진 선주의 모습에 놀라고, 솔직히 사정을 얘기하지 못하고 완도를 떠나온 선주는 어쩔 줄 몰라한다. 동수는 선주에 대한 그동안의 걱정과 오해가 겹쳐져 결국 화를 내고, 선주는 시장 조사를 하러 나왔다며 대충 얼버무린다. 한편 형철은 동생 수철의 이력서를 혜주에게 주는데….
2006-07-1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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