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위스퍼러’ 7일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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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6-05 00:00
입력 2006-06-05 00:00

제니퍼 러브 휴잇 주연 심령물

영화 ‘이프 온리’,‘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등으로 알려진 제니퍼 러브 휴잇이 주연을 맡은 심령 드라마 ‘고스트 위스퍼러’가 7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오후 8시 케이블·위성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을 통해 방송된다. 지난해 9월부터 미국 CBS에서 방영한 첫 시즌(22회) 분량이다.‘고스트 위스퍼러’는 유령이 나오기는 하지만 공포물은 아니다.

생전에 끝맺지 못한 일 때문에 이승을 떠도는 영혼들이 그들을 알아 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주인공 멜린다 고든(제니퍼 러브 휴잇)을 만나 안타까움을 풀게 되며 눈물과 감동을 전달한다.
2006-06-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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