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하고 감각적인 안트리오를 만난다
김종면 기자
수정 2006-05-30 00:00
입력 2006-05-30 00:00
새 음반 출시를 통해 더욱 독창적이며 창의적인 음악세계를 선보이며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은 안트리오의 이번 공연에서는 ‘제2의 노라 존스’라 불리는 한국 출신 미국 보컬리스트 수지 서가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3만∼7만원.(02)598-8277.
김종면기자 jmkim@seoul.co.kr
2006-05-3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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