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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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4-18 00:00
입력 2006-04-18 00:00
성공 비결

자수성가한 기업 총수가 자신의 성공비결을 자랑했다.

“내 평소 지론은 언제나 월급이야말로 업무에서 가장 사소한 부분이라는 것이었어요. 일을 능력껏 충실히 하게 되면 돈에서 얻는 것보다 더 큰 만족을 얻게 돼요.”

“그러니까 그러한 진리를 자신에게 인식시키고 나서 성공하게 된 것이로군요?”

“아닙니다. 내가 데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걸 인식시켰던 것입니다.”

어느 환자

정신병을 잘 치료하는 유명한 병원에 한 환자가 찾아와 증상을 말했다.

“저는 자꾸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무슨 생각을 하는데요?”

“제가 꼭 소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언제부터 그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지요?”

“송아지 때부터요.”

2006-04-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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