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도예의 고장 영암 견문록
수정 2006-04-17 00:00
입력 2006-04-1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번 전시에는 김보민, 김승영, 히로노리 무라이, 김태준, 김태헌, 임택, 이강원, 정정주, 허광일 등 9명의 현대작가들이 30여점을 출품했다. 월출산, 도갑사, 왕인박사 유적지, 상대포, 구림도기 가마터 등 역사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들을 답사하여 체험한 영암의 풍경을 모티프로 하여 각기 독특한 작품들을 보여준다.(061)470-2566.
2006-04-17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