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이하 소득자의 33% 3년전에 비해 예술관람 줄어
홍지민 기자
수정 2006-04-17 00:00
입력 2006-04-17 00:00
3년 전과 비교해 예술행사 관람 횟수는 늘었거나 그대로라는 응답자가 72.4%였지만, 줄었다고 답한 응답자 가운데 100만원 이하 가구소득자가 32.6%로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나타내는 등 양극화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17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95% 신뢰 수준에 표집오차는 ±3.1%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6-04-1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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