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KBS 추가 케이블 불허” 건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6/04/05/20060405028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4-05 00:00 입력 2006-04-05 00:00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오지철)는 KBS SKY의 가족채널(E플러스) 재등록 신청과 관련,“KBS가 상업적 방송영역인 방송채널사용사업(PP)에 진출하는 것은 공영방송인 KBS의 설립 취지와 목적에 위반된다.”며 등록을 불허해 달라는 건의문을 방송위원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2006-04-05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