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재환이 국내 정책 정보를 시청자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메신저로 뛴다. 한국정책방송 KTV가 23일(매주 목·금요일 오전 9시)부터 내보내는 ‘정재환의 아하!그렇군요’의 진행을 맡았다. 서민생활과 밀접한 정책 등에 대해 국민들이 갖고 있는 궁금증을 스튜디오에 초대된 정책 당국자와 전문가가 풀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정재환은 “정책과 행정에 있어서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상식을 시청자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겠다.”면서 “정책과 진행 모두 ‘아하! 그렇군요’라는 국민 동의를 얻겠다.”고 말했다.
2006-03-2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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