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랑 ‘작은그림·큰마음’展 22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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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3-20 00:00
입력 2006-03-20 00:00
서울 인사동 노화랑은 3월 기획전으로 ‘작은그림·큰마음’전을 22일부터 31일까지 연다.

‘백만원으로 명품을 콜렉션할 수 있다’란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선 송수남, 이두식, 이석주, 주태석, 황주리, 이수동, 박형진, 이강욱 등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고 독창적이어서 화단에 잘 알려져 있는 중견, 젊은 작가 8명이 참여, 크기는 작지만 각자의 예술세계를 함축한 작품을 작가 당 50점씩 총 400여점을 전시한다. 작품 가격은 대부분 100만원이며, 일부 작품은 그 이하로도 판매한다.(02)739-3271.

2006-03-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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