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형·한아름 ‘콤비’ “또 일냈네”
이순녀 기자
수정 2006-01-17 00:00
입력 2006-01-17 00:00
아르코예술극장 차세대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이번 작품은 한 여성을 둘러싼 네 남성의 애증과 갈등, 연쇄 성폭력살인사건 등을 소재로 했다. 전작 두 편을 함께 작업해온 그룹 공명이 음악을 맡고, 안무가 장은정이 배우의 심리를 이끌어내는 움직임을 지도한다. 여자 주인공 역은 ‘2005 서울연극제’신인 연기상을 수상한 이지하가 열연하고, 김은석, 이혁열, 이용환, 김성표, 김진아 등이 출연한다.(02)744-7304.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6-01-1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