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박물관 등 9곳 고조선 누락·연대표 오류”
김미경 기자
수정 2005-11-17 00:00
입력 2005-11-17 00:00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국학운동시민연합 이성민 상임대표는 “연대표에 누락된 고조선을 표기하고 삼국 건국 기원을 정확하게 바로잡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들 시민단체는 국립중앙박물관 및 지방 박물관의 연대표 오류 수정운동과 함께 주무부처인 문화관광부와 청와대, 법원에 청원서 제출 및 행정심판 청구를 추진키로 했다. 또 박물관 연대표 오류를 식민사관의 산물로 보고,‘식민잔재국민고발센터’(www.kookhak-ngo.org)를 통해 제보도 받기로 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5-11-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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