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러스라인’ 전배역 공개 오디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11-01 00:00
입력 2005-11-01 00:00
미국 브로드웨이 최고 흥행작 중 하나인 뮤지컬 ‘코러스라인’이 내년(2월10일∼3월26일) 한국 공연에 앞서 전 배역 공개 오디션을 실시한다.

오디션은 브로드웨이 연출가 겸 안무가인 미첼 고만이 직접 내한해 7∼9일 진행한다.

이 작품은 1993년 동숭아트센터 초연 이후 12년 만에 정식 라이선스를 통해 국내에서 만들어지는 것. 세트와 의상 모두 오리지널을 그대로 들여와 원작을 재현한다.

오디션 참가 희망자는 홈페이지(www.chorusline.c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5일까지 큐브컴퍼니 사무실(02-568-4205)로 우편·방문·팩스 또는 이메일(2006chorus@naver.com) 접수하면 된다.

2005-11-0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