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MBC, 음악캠프 담당자 징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5/08/19/20050819028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8-19 00:00 입력 2005-08-19 00:00 MBC는 18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음악캠프’ 생방송 도중 발생한 성기노출 사고 관련자들에게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고석만 제작본부장에 경고, 김영희 예능국장과 ‘음악캠프’의 고재형 CP에 주의각서 조치가 각각 내려졌으며 연출자인 박현호 PD는 근신 7일의 징계 처분을 받았다. 2005-08-19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