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회장 유삼렬)는 8일부터 3일 동안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케이블방송의 현재와 미래를 점검해보는 ‘KCTA 전시회 및 콘퍼런스2005’를 연다. 케이블방송 10주년을 맞아 올해 세번째로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디지털·다매체 시대를 헤쳐 나가야 할 케이블 방송의 현안과 과제 등을 집중 점검하게 된다. 또 디지털 케이블TV 관련 신기술 시연과 고품질 콘텐츠 홍보 행사도 함께 열린다.
2005-06-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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