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정동극장 31일까지 일시 휴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5/03/15/20050315024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3-15 07:04 입력 2005-03-15 00:00 서울 정동극장이 시설 개ㆍ보수 공사로 31일까지 문을 닫는다. 이번 공사에서는 객석 등 노후한 시설을 교체할 예정이다. 공사 후에는 4월 1일 전통예술무대 공연을 시작으로 배우 박정자의 첫 아동극 ‘우당탕탕, 할머니의 방’(4월15일∼5월15일), 정오의 예술무대(4월25일) 등을 선보인다. 2005-03-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