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정보 프로그램 시청률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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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25 00:00
입력 2005-02-25 00:00
고(故) 이은주씨의 사망 관련 아이템을 집중 편성한 공중파 연예정보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껑충 뛰었다.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이은주씨 사망 후 공중파 연예정보 프로그램으로서는 처음으로 23일 오후 9시에 방송된 SBS ‘생방송 TV연예’가 전국 시청률 16.2%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로, 앞 주의 시청률보다 5.7%포인트나 상승한 것.MBC ‘섹션TV 연예통신’(오후 11시10분)도 전국 21.8%(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와 22.5%(TNS미디어코리아)의 시청률을 보였다.
2005-0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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