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필름 ‘월드마켓 프로젝트’ 3편 공개
수정 2005-02-25 00:00
입력 2005-02-25 00:00
재미 한국인 2세 감독인 그레이스 리가 메가폰을 잡는 ‘버터냄새’는 독일 감독 빔 벤더스가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할리우드에서 활동중인 여배우 산드라 오와 김주혁이 출연한다.‘러브토크’는 ‘여자, 정혜’의 이윤기 감독이 연출하는 두 번째 영화.LA에서 살아가는 젊은 연인들의 사랑과 열정을 담을 예정이다.‘러브하우스’는 인터넷 포르노 업계의 숨겨진 실태를 다룬 퓨전 누아르 영화로 신인 김판수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이들 영화는 모두 5월중 크랭크인해 7월 말까지 촬영을 마친 뒤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5-0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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