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효과’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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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1-19 00:00
입력 2005-01-19 00:00
가수 이효리의 연기 데뷔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SBS드라마 ‘세 잎 클로버’(극본 정현정ㆍ조현경, 연출 장용우)가 첫 방송에서 기대 이하의 시청률을 올렸다. 시청률 조사회사인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세 잎 클로버’는 지난 17일 첫 방송에서 전국평균 시청률 12.6%를 기록했다. 이는 앞서 11일 17.8%로 종영한 전작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에 크게 밑도는 수치며,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KBS 2TV ‘쾌걸 춘향’(22.1%)과 MBC TV ‘영웅시대’(17.3%)에도 크게 밀린 것이다.
2005-01-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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