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주상절리대 천연기념물 지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5/01/12/20050112027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1-12 00:00 입력 2005-01-1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문화재청은 제주 중문단지 대포해안 주상절리대를 천연기념물(제 443호)로 지정했다. 중문·대포 해안 주상절리대는 현무암 용암이 굳어지면서 나타난 지질현상과 파도에 의한 해식작용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생긴 것. 다양한 형태의 돌기둥들이 이어진 모습이 장관이다. 2005-01-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